
「덴진」은, 규슈에 위치한 7현으로 일본인 중에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번화가이다. 이 곳은 「아시아의 현관」으로 불리며, 관광지로서도 인기가 많은 후쿠오카・ 후쿠오카시에 위치해 있다. 기후의 혜택를 받으며 교통기관이나 숙박시설은 물론, 일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요리나 쇼핑, 놀이외에도 외국인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가득 하다. 여기서는 다양한 덴진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추천음식, 쇼핑가는 물론, 알아두면 편리한 환전소, 호텔부터 날씨・ 교통정보의 궁금증까지 확실히 준비되어 있으므로 편안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명태알을 고추에 절인 음식으로, 톡 쏘는 매운맛과 명태알이 톡톡 터지는 매력적인 맛. 후쿠오카현 사람들의 식탁에도 자주 등장하며 일본의 주식인 밥과 환상적인 궁합! 기념품으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덴진 」에서 구입할 경우, 백화점 지하에 위치한 전문점에 가면 좋다. 또한, 멘타이코를 사용한 파스타, 과자 등도 인기를 얻고 있다.

소나 돼지의 내장을 손질한 「모쓰」에 양배추,부추를 더해 국물과 함께 끓인 전골요리. 국물은 담백개운한 간장맛과 진한 된장맛이 난다. 다 먹고 남은 국물에 면사리나 밥을 넣어 말아먹는 것이 일반적이고 스태미너 요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닭고기를 많이 사용한 전골요리로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있다. 닭고기의 진한 맛이 듬뿍 스며든 국물로 배추,당근,무,버섯류 등의 풍부한 식재료를 푹 끓인다. 건더기는 폰즈나 유즈코쇼에 찍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남은 국물에 밥과 계란을 풀어 넣어 먹는 것이 일본식이다.

돼지뼈로 국물을 우려낸 진한 스프에 가는 면을 넣은 면요리. 건더기는 차슈(얇게 썰은 돼지고기)와 파가 들어간 것이 일반적이다. 국물이 남으면 면사리를 추가주문할 수 있는 「가에다마」는 후쿠오카현만의 재미이다. 「덴진」에도 유명한 라면집이나 야타이(포장마차)가 많이 있어 다양한 맛의 라면을 즐길 수 있다.


후쿠오카의 향토요리의 하나로 고등어 사시미에 간장,볶은깨,와사비,잘게 부순 구운 김 등을 넣고 버무린 것. 고소한 깨가 고등어 특유의 비릿함을 없애주어 생선을 싫어하는 분도 먹을 수 있다. 그대로 날로 먹거나 밥위에 얹어 뜨거운 물이나 차를 부어 먹는 방법도 맛있다.

약750년전, 중국에서 전해진 직물을 일본풍으로 제작한 후쿠오카현의 전통품. 불교연고의 무늬로 섬세한 무늬격과 광택있는 색조가 특징이다. 기모노와 오비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양복, 백, 지갑 등에도 사용되며 저렴한 가격의 상품도 많이 있으므로 체크해 보자.
연예인 등이 개인적으로 다니는 단골점포나 선술집 등이 여러 시행착오를 반복하여 새로운 모쓰나베를 메뉴화한 것으로 후쿠오카는 모쓰나베의 격전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이 모쓰나베는 여름더위로 피로한 몸과 겨울추위로 꽁꽁언 몸을 모쓰,부추,마늘 등으로 영양보충시킬 수 있고 양배추는 위장을 풀어준다. 전골의 마무리는 면이나 조스이로 즐기는 것을 잊지 말 것.![]()
이러한 덴진에도 변천하는 시대와 함께 거리의 성장을 바라보며 후쿠오카의 식문화에 큰 영향을 준 노포음식점이 있다. 정깊은 노포의 매력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40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8개점을 소개한다.![]()

『니시테쓰후쿠오카역』『 덴진버스센터』와 직결되어있어 매우 편리한 호텔이다. 객실수는 173실, 싱글과 더블, 서양식 객실 트윈과 일본식 객실이 있다. 후쿠오카의 거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상급 레스토랑・바 등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밤에는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로맨틱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패션빌딩 솔라리아 플라자에도 병설되어 있고 쇼핑외에도 에스테 살롱, 휘트니스 시설, 영화관까지 즐길 수 있다.![]()

「후쿠오카의 응접실」이라는 말에 걸맞는 전통과 격식을 갖춘 이 호텔은, 덴진의 메인 스트리트 「덴진니시도리」를 따라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덴진역에서 도보로 3분. 백화점이나 패션숍, 카페 등이 근처에 있어 쇼핑하기에도 편리하다. 객실수는 280실로 금연룸도 완비되어 있다. 전 객실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호텔내에는 수영장과 온천 등, 다채로운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덴진」의 중심지에 위치한 이 호텔은, 24시간 프론트 응대를 하고 있어 심야 호텔귀가도 가능. 싱글룸 161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6,500엔부터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할 수 있다. 무료 아침식사 서비스도 인기. 더욱이 여성고객전용층도 마련되어 있어 여성고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덴진역까지 도보로 6분정도여서 쇼핑이나 먹거리 탐방, 이벤트 등의 정보이용도 편리하다. 「덴진」에 인접한 하카타역 지역과 나카스가와바타에도 같은 종류의 호텔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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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진지구의 수유실 및 기저귀 가는 곳 등, 아기 키우는 엄마와 아빠에게 즐겁고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지도이다. 여기서 꼼꼼히 체크한 후 어린이와 함께 덴진 나들이를 즐겨 보자! 지도 게재